이재영이 만들고 싶은 서울대
대한민국 국가 혁신을 주도하는 서울대!
손에 잡히는 변화로 글로벌 TOP 10!
가치와 역량 증진을 통한 글로벌 중추대학 서울대
10조 자산 확보를 통한 자유롭고 신나는 서울대
AI기반 지식 네트워크를 선도하는 서울대
수월성과 공공성을 함께 갖춘 당당한 서울대
1. 가치와 역량 증진을 통한 글로벌 중추대학 서울대
서울대가 단순히 '국내 1위 대학'이라는 익숙한 기득권에 안주하던 시대를 끝내겠습니다. AI 대전환이라는 문명사적 격랑 속에서 서울대가 세계 지식 생태계의 중심을 잡는 '문명의 저울(文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대를 기후 위기, 생태 파괴, 경제 양극화 등을 해결하는 인류의 미래 어젠다를 선도하고 설계하는 글로벌 중추대학으로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영재들과 최우수학자들이 하버드 대학이나 스탠퍼드 대학 대신 기꺼이 서울대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2. 10조 자산 확보를 통한 자유롭고 신나는 서울대
압도적인 재정 확충과 재정 운영의 자율성 없이는 진정한 학문적 자유도, 초격차 연구도 그리고 실험적 교육도 불가능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동문들에게 손을 벌리던 수동적인 기부금 모금 패러다임을 과감히 혁파하고, 총장이 직접 발로 뛰면서 대학의 원천 기술 자산화 하고 글로벌 수준의 전문적인 투자 운용을 통해서, '서울대 자산 10조 원 시대'를 열겠습니다.
이 강력한 재정 엔진을 바탕으로 교수님들에게는 '실패할 권리'와 파격적인 기본연구비를 보장하고, 학생들에게는 생계 걱정 없는 학업 몰입 환경을 제공하고, 교직원 선생님들에게는 신나는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행복이 강물처럼 넘치는 서울대를 만들겠습니다.
3. AI기반 지식 네트워크를 선도하는 서울대
지식의 지형도가 송두리째 바뀌는 AI 시대, 서울대는 단순한 상아탑을 넘어 대한민국과 세계의 지식 네트워크의 '중추 신경망'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거대한 AI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서울대가 모든 지식 네트워크의 교차로가 되고, 사람을 중시하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는 연결망인 '스마트 휴먼 그리드 플랫폼'을 완성하겠습니다.
모든 첨단 지식이 서울대에서 생산되고, 그것이 국가 혁신 동력으로 쓰이며, 동시에 전 세계로 유통되는 '글로벌 AI 기반 지식의 허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4. 수월성과 공공성을 함께 갖춘 당당한 서울대
대학의 권위는 압도적인 학문적 수월성과 사회적 책임 완수에서 나옵니다. 대학 입학부터 학‧석사 통합과정을 통한 석사학부제를 과감히 도입함으로써 서울대가 대체 불가능한 학문의 전당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전국 230여 개 시군구 인재 의무 입학할당제를 도입해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지역 거점국립대와 과학기술 핵심인프라를 공유해 대한민국 고등교육기관의 맏형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서울대를 국민 모두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새롭고 당당한 지식공동체로 만들겠습니다.
이재영의 총장상
글로벌 톱 10 대학을 실현하는 ‘개척자 총장’
압도적 재정으로 구성원의 꿈을 지키는 ‘당당한 총장’
서울대 지식 네트워크를 설계하는 ‘준비된 총장’
왜 이재영인가?
”대한민국 대학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묻지 않으면 우리는 익숙함에 안주하게 됩니다.”
지금 서울대학교는 관악 이전 50년을 넘어, 세계 지식 생태계의 중심을 잡는 문명의 저울(文衡)로 재탄생해야 하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단순히 위기를 관리하는 행정가를 넘어, ‘10조 자산 확보’라는 압도적 재정 혁신과 ‘실패할 권리’라는 파격적 연구 자유를 쟁취해 낼 용기 있는 개척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간 교무부처장, 학생처장, 인문대학장 등 핵심 보직을 거치며 서울대의 안과 밖을 치열하게 진단하고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 그 역량을 발휘하여 ‘학부 졸업이 곧 학위’라는 낡은 틀을 깨는 석사학부제를 실현하고, 안정적 기본연구비 확보를 통해 교수님들께 연구의 진정한 본질과 자유를 돌려드리겠습니다.
교수, 학생, 직원 여러분은 미래를 향한 열정만 품으십시오. 제가 여러분의 연구와 삶을 지키는 가장 당당하고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하버드가 아닌 서울대를 선택하는 초격차의 시대, 이재영이 여러분과 함께 글로벌 중추대학의 길을 당당히 열어가겠습니다.
새롭고 당당한 서울대, 이재영이 문명의 저울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지금 서울대학교는 관악 이전 50년을 넘어, 세계 지식 생태계의 중심을 잡는 문명의 저울(文衡)로 재탄생해야 하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단순히 위기를 관리하는 행정가를 넘어, ‘10조 자산 확보’라는 압도적 재정 혁신과 ‘실패할 권리’라는 파격적 연구 자유를 쟁취해 낼 용기 있는 개척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간 교무부처장, 학생처장, 인문대학장 등 핵심 보직을 거치며 서울대의 안과 밖을 치열하게 진단하고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 그 역량을 발휘하여 ‘학부 졸업이 곧 학위’라는 낡은 틀을 깨는 석사학부제를 실현하고, 안정적 기본연구비 확보를 통해 교수님들께 연구의 진정한 본질과 자유를 돌려드리겠습니다.
교수, 학생, 직원 여러분은 미래를 향한 열정만 품으십시오. 제가 여러분의 연구와 삶을 지키는 가장 당당하고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하버드가 아닌 서울대를 선택하는 초격차의 시대, 이재영이 여러분과 함께 글로벌 중추대학의 길을 당당히 열어가겠습니다.
새롭고 당당한 서울대, 이재영이 문명의 저울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이재영의 리더십
혁신의 리더십: "10조 자산과 AI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닦겠습니다.“
유연의 리더십: "낡은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구성원에게 '실패할 자유'를 돌려주는 유연한 변화를
주도하겠습니다."
개방의 리더십: "서울대를 세계 지식의 교차로이자 국가 상생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개방하겠습니다."
혁신의 리더십
"총장으로서의 소임을 넘어, 10조 자산과 AI 네트워크로 독립적인 미래를 빚어내겠습니다."
인권센터 설립과 역사학부 통합을 뚝심 있게 밀어붙였던 실천력으로, 이제 서울대의 재정적·지적 독립을 쟁취하겠습니다.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하버드 등 세계 일류 대학과 경쟁할 수 있는 '서울대 자산 10조원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공격적인 자산 운용과 기술 사업화로 재정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이러한 재정적 기반 위에 AI 지식 네트워크와 개인맞춤형 학습 체계를 안착시키고,
구성원들의 생애주기별 복지를 완성하여, 모든 서울대인이 미래를 향해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양을 만들겠습니다.
유연의 리더십
"경청을 넘어, 기민하고 유연한 거버넌스로 대학 체질을 바꾸겠습니다."
서울대 법인화 과정에서 교무부처장으로서 1,000명이 넘는 구성원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경청하며 소통의 힘을 증명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제 저서에서 강조한 경직된 관료주의를 깨고, 각 단과대와 연구소가 독립적인 결정권을 갖는 애자일(Agile) 및 에지(Edge)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단기 성과에 급급한 연구 문화를 개선하여 연구자들에게 실패할 자유와 교원 전주기 안정적 연구비를 보장함으로써, 노벨상급 연구가 나올 수 있는 담대한 도전의 장을 열겠습니다.
개방의 리더십
"공감을 넘어, 국경과 담장을 허물어 국가와 세계에 기여하겠습니다."
인문대 학장으로서 '지혜학교'를 통해 학문후속세대의 입장에 공감하고, 학생처장으로서 장애 학생의 이동권을 위해 분투했던 마음은 이제 더 넓은 개방으로 이어집니다.
인구 절벽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해외 우수 인재를 적극 수용하는 '현대판 빈공과' 체계를 완성하고, 서울대의 역량을 지역 국립대와 나누는 '서울대 10개 만들기(국가 고등 네트워크 플랫폼)'를 주도하겠습니다.
또한, 대학의 벽을 허물어 누구나 고등 지식을 누리는 통로가 서울대가 되게끔, 서울대를 진정한 사회적 공공재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